중앙대병원 감염내과 정진원 교수가 미국감염학회(IDSA: Infectious Diseaes Society of America)가 수여하는 ‘국제 젊은 연구자상(International Young Investigator Travel Award)’을 수상했다.
정진원 교수는 ‘패혈증 원인균 진단을 향상시키기 위한 혈액배양과 다중핵산 증폭검사 병용의 유효성’ 연구로 상을 수상했으며, 시상식은 지난 10월 20일~24일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제49회 미국감염학회'에서 진행됐다. ‘국제 젊은 연구자상’은 감염병 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와 위상을 갖고 있는 IDSA가 감염병 관련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