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 트레킹을 국내 최고 명의들과 함께 안전하게 즐기세요.

헬스조선과 롯데관광은 '명의와 함께 떠나는 8일간의 히말라야 가족 건강 트레킹'을 다음달 21~28일 개최한다. 일정 중 2박3일은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사진〉의 정기(精氣)를 받으며 트레킹을 즐기고, 4박5일은 카트만두, 포카라·치트완 국립공원 등 네팔 문화 탐방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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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킹은 고산증을 일으키지 않는 해발 1070~2874m의 완만한 구간에서 하루 4~5시간씩 진행, 장·노년층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삼성서울병원 이상훈(순환기내과) 교수와 강동경희대병원 김종우(스트레스클리닉) 교수가 현지 건강 강좌를 맡는다.

네팔의 12월은 낮 최고기온 평균 20도, 아침 최저 9도 정도로 우리나라 가을과 유사해, 트레킹을 즐기기에 최적의 시기다.

히말라야 트레킹 때는 로지(통나무집)에서, 문화탐방 때는 1급 호텔에서 숙박한다. 참가에 연령 상한은 없으나, 2박3일간의 트레킹을 무리없이 할 만한 건강 상태여야 한다. 비용은 1인당 255만원(현지 팁·비자발급비·유류할증료 별도)이다. 문의 및 신청 (02)2075-3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