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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내에서 걷기 운동을 하기 좋은 지역을 알려주는 가이드북 '서울 사계절 걷고 싶은 길 110'(비타북스 刊)이 나왔다. 도보여행 코스를 개척하고 자문하는 로드플래너, 산악잡지 기자, 도보여행 전문가들이 공저자로 참여했다. 서울시가 선정한 생태문화길 110곳을 저자들이 실제로 다녀보고 쓴 안내서로, 걷기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담았다. 숲길·하천길·공원길·역사문화길 등 다양한 테마와 난이도별로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