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여수백병원, 어깨 통증 무료 건강강좌 개최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오십견'은 정확한 병명이 아닌 여러 증상들에 대한 일종의 증후군인데, 통증을 관리하고 제대로 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십견으로 불리는 ‘유착성관절낭염’의 치료의 한 방법으로 여수 백병원은 수압팽창술을 사용하고 있다.
여수 백병원 영상의학과 이승훈 과장은 “수압팽창술을 시행받은 환자들 중 거의 모든 환자들이 현저한 통증감소와 운동범위 증가를 경험했다”면서 “이 가운데 72%에 이르는 환자들이 동일한 증상을 가진 주변의 환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겠다’고 응답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