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강남세브란스 건강증진센터, 국내 첫 유학생 건강검진프로그램 운영
국내 병원 중 첫 정규 검진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강남세브란스 ‘유학생 검진 프로그램’ 은 수면내시경과 정밀 혈액 검사를 통해 각종 내과적 질환 유무를 파악하는 일반형 검사에 더불어 오랜 타국 생활과 학업부담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로 인한 문제(우울증)를 조기에 판단할 수 있는 정신건강 검사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각종 예방접종 확인서를 포함하여 건강검진 결과를 영문증명서로 발급하여 유학생들이 재적 학교에 제출하기 위해 건강검진 결과서를 다시금 영문으로 번역하는 번거로움 없앴다.
아울러 가사로 바쁜 주부와 여성을 위한‘여성암 검진 프로그램’은 당일 오전에 신청하여 당일 검사가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준비되었다. 유방암, 자궁경부암, 갑상선암 등의 여성에게 많은 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짜여진 이 프로그램은 금식이 필요 없으며, 별도의 독립된 여성전용 검진 구역에서만 검사가 이루어져 고객의 독립성과 편의성이 보장되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 문의 (02)2019-2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