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식 및 노안수술 전문병원 아이러브안과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5월 한달 40세 이상 선생님을 대상으로 노안정밀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이러브안과 압구정점, 부평점 2개 병원에서 동시에 실시될 선생님 노안검사는 초∙중∙고, 대학 등 교직에 있는 40세 이상 선생님이면 누구나 사전 전화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인원은 각 지점별 우선 예약자 50명이다. 문의 (02) 514-7557
헬스조선 편집팀
입력 2011/05/03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