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방제물 생산 전문업체 이레그린은 인체에 무해한 유인제와 회전 팬을 활용해 모기를 포획해 처리하는 가정용 모기 퇴치기 ‘엠트랩(M-Trap)’을 출시한다.

엠트랩은 젖산으로 모기를 유인해 회전 팬으로 빨아들이는 살충기로 유해성 논란이 있는 화학물질을 사용해 모기를 쫓는 기존 전자모기향과는 다른 개념이다. 강력한 모기 유인제인 젖산은 섭취해도 인체에 무해할 정도로 친환경적이어서 노약자나 아이들 방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레그린 강재경 대표는 “실험을 통해 입증된 3중 모기 유인 시스템으로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사용해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필수 가전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