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진 헬스조선DB
‘숀리의 트리플 원샷’ 운동은 세 가지 운동을 한 번에 끝내는 트레이너 숀리의 운동법이다. 유산소·근력·스트레칭을 세트로 구성해 이를 5회 이상 반복하기를 권한다.

유산소운동은 일명 ‘개구리 점프’로 무릎은 바깥쪽을 향하게 개구리 다리 모양을 하고 두 팔을 올린 채 점프하면서 다리는 차렷 자세를 하는 동작이다. 점프 시 팔은 등 근육을 잡아당기는 느낌으로 뻗는다. 근력운동은 엎드린 자세에서 온몸을 들어 올렸다 내려 놓는 지렁이 웨이브동작이다. 엎드린 채 팔로 땅을 지지하고 등과 어깨를 위로 올리면서 쭉 뻗는다. 스트레칭은 어깨, 허리, 하체를 사선으로 비틀면서 하는데, 온몸을 사용하면서 역동적으로 빠르게 하는 것이 좋다.

집에서 운동을 할 때도 유산소·근력·스트레칭 동작을 같이 하는 게 좋다. 걷거나 뛰는 유산소운동, 덤벨이나 물을 드는 근력운동, 스트레칭 등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을 골라 트리플 세트를 만들어 보자. 유산소로 지방을 태우고 근력을 기르며, 스트레칭으로 호흡까지 한다면 다이어트를 돕는 최적의 운동이다.




권미현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