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목, 눈 주변 등의 주름을 고주파를 이용해 치료받은 환자의 만족도가 높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아름다운나라 피부과·성형외과 안티성형센터 이상준, 서동혜 원장은 “2003년부터 올 3월까지 고주파 주름 치료법인 ‘써마지’와 ‘써마쿨 NXT’ 시술을 받은 남녀 528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팔자 주름 시술자의 83%, 턱선 처짐 82%, 눈가 잔주름 76%, 이마 주름 66%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이상준 원장은 “2003년 이전에 시술하던 레이저 피부 박피술은 피부 표피층에 손상을 줘 색소 침착 등 부작용이 따라왔지만, 고주파를 이용한 주름 치료는 표피층 손상 없이 진피층과 피하 지방층에만 열 자극을 줘 부작용을 최소화한다”고 말했다. 따라서 환자의 치료 만족도가 기존 치료법보다 크게 높아진다는 설명이다.

‘써마지’는 진피, 피하 지방층까지 강력한 고주파 열을 전달해 노화된 콜라겐을 수축시켜 탄력을 회복시키고, 새로운 콜라겐의 생성을 유도해 주름을 개선시켜 주는 치료법이다. ‘써마쿨 NXT’는 열 전달, 시술 시간 등을 개선한 ‘써마지’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얼굴 뿐 아니라 늘어진 배, 탄력 없는 팔뚝, 목 주름 등 전신 주름에 효과가 있다.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