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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 냄새 예방 하려면?

온도가 높아지고, 땀이 많이 흘리는  계절이 다가온다. 이 시기에는 남성이든 여성이든 모두 청결에 대해 평소보다 더욱 신경을 쓰지만 잘못된 상식으로 관리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남성들의 경우, 샅의 습진으로 인해 악취가 유발되어 대인관계시 상대방에게 말 못할 불쾌감을 줄 때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관리에서 오는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샅에 습진이나 가려움증이 있는 남성은 자리에 앉았다가 일어나기만 해도 악취가 주변에 퍼지게 된다. 이로인해 상대방은 차마 말을 하지 못하고 피하게 되지만 정작 본인은 잘모를수 있을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 남성샅특별청결에 주의를 기울여  올바른 관리만 한다면 90%이상은 해결할 수 있다.


악취발생이유

남성의  외음부에는  스메그마(smegma-치구)라는 물질이 귀두 아래 오목한 부분에 쌓이는데 이는 소변 , 정액 , 바톨린 선의 잔류 분비물에 있는 미코박테리움 스메그마티스라는 세균에 의해 만들어진다.

스메그마(smegma-치구)는 치즈나 오징어 썩는 냄새처럼 꼬레한 냄새로 귀두와 표피의 윤할 작용도 하지만 부패하게 되면 세균서식으로 인해 귀두염이나 음경암의 유발인자가 된다.

이 때문에 포경수술을 하기도 하지만 여전히 남성분비물에 의한 위험요소는 존재하기 때문에 남성특별청결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악취제거 및  샅습진 예방법

악취를 없애기 위해서는  하루에 한 두 번 이상은 꼭 세정을 하고 땀이 많이 나는 날에는 속옷을 자주 갈아입는것이 필요하다. 또한  세정시에는 습기를 더해주는 비누대신 제습기능및 탈취와 항균작용이 있는  남성 특수부위전문청결제를 사용해야 한다.

대부분의  한국남성들은 샤워 후 대충 비누를 사용하여 씻는 경우가 많아 샅습진의 재발및 악화를 초래하여 가려움증과 불쾌한 냄새를 촉진시킨다.

비누는 보습제와 피부윤기를 위한 지방산을 함유하므로 건조한 몸피부에는 적합하지만 제습이 필요한 남성샅과 같은 피부에는 적합하지 않다.

비누를  사용할 경우 습기를 촉진시키며 예민한 귀두피부를 자극해 피부염을 유발시키고  항균력이 없어 세균제거가 되지 않아 깨끗하게 씻었다 하더라도 샅 습진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유럽선진국의 경우 남성특별부위전용클렌저를 사용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이러한 질병을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샅습진. 가려움증은 후진국형 질병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남성전용 클렌저는 닥터 AU의 히즈클린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