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의 '닥터유 골든 키즈 웨하스'<사진>는 12개월 이상 유아를 대상으로 한 제품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청 기준 알레르기 유발 물질 12가지(우유, 난류, 밀, 땅콩, 메밀, 고등어, 게, 돼지고기, 복숭아, 토마토, 새우, 대두) 재료를 쓰지 않았다. 또 밀가루를 100% 국내산 감자 전분으로 대체, 알레르기뿐만 아니라 영양학적 이점을 높였으며, 과자에 들어가는 크림도 우유가 아닌 바나나로 만들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또 합성 착색료나 착향료 등 식품첨가물도 사용하지 않았다.
어린이의 성장발육에 도움을 주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한 시금치와 두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DHA, EPA,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 등을 함유하고 있다.
100% 천연미네랄 피부 보습제 출시
피부 건조증, 아토피, 건선 등 겨울철 건조한 날씨로 가려움증이 심해지는 사람을 위한 천연미네랄 피부영양 보습제가 출시됐다.
미네랄바이오가 경원대 생명공학과 강익중 교수, 샘소아과 최유경 원장과 공동 개발한 '천연 미네랄 피부영양 보습제'는 칼슘, 마그네슘, 유황, 철분, 아연, 셀레늄 등 흡수가 용이한 이온 미네랄 함량이 1000㎎/L 이상 함유돼 있다.
천연 미네랄은 피부 세포를 활성화하고 면역력을 높여 가려움증을 해소해준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생아부터 노인까지 얼굴, 몸 전체에 사용하며, 긁어서 상처가 나거나 진물이 흐르는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는 100% 천연제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