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립선학회&헬스조선 편집팀/ 152쪽/ 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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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학 전문 무크(MOOK) '헬스조선M-전립선'편〈사진〉이 발간됐다. 대한전립선학회와 헬스조선이 공동 기획한 헬스조선M 시리즈 제5편 '전립선'은 전국 주요 대학병원의 비뇨기과 최고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전립선 진단과 치료법 등을 담고 있다.

'헬스조선M-전립선'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립선 질환, ▲남성 건강의 신호등 전립선의 역할, ▲남성암 중 증가 1위! 전립선암, ▲소변이 개운치 않을 때 의심 전립선비대증, ▲남성을 위협하는 전립선염, ▲전립선과 삶의 질, ▲생활 속에서 찾는 남성 건강 등의 7개 주제로 나눠 구성됐다. 전국서점과 건강 쇼핑몰 엠트리(www.mtree.kr)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값은 8000원이다.

헬스조선M 제1편 콜레스테롤과 동맥경화증, 제2편 당뇨병과 합병증, 제3편 척추와 디스크, 제4편 코골이와 불면증도 시판 중이다.


/ 원창연 헬스조선 PD (cywon@chosun.com)

<목차>

제1장.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전립선 질환
12 한국인의 전립선암, 더 독하다?
16 10년 생존율 80%까지 올려준다
20 50세 이후 전립선암 혈액검사 꼭 받아야
22 나의 전립선 상태는?
24 오줌 발 시원찮을 때 의심하라
26 환자 투병기 어느날 찾아온 전립선 질환 이렇게 이겨냈다
30 Interview 대한전립선학회 정병하 회장

제2장. 남성 건강의 신호등 전립선의 역할
34 소변과 정액의 통로가 되는 중요한 기관
38 남성호르몬, 노화와 전립선 질환에 영향
40 전립선은 남성 성기능에 큰 영향 미쳐
44 Interview 전립선암 이겨낸 탤런트 박규채씨
46 My story 전립선 비대증 체험기 민정우씨

제3장. 남성암 중 증가 1위!  전립선암
50 전립선암의 10%만이 유전성 지녀
52 미국 이민 한국인의 전립선암 위험도 커
54 암을 막으려면, 조기진단이 최선이다
58 전립선특이항원 수치 높으면 모두 암인가? 
60 암 완전 제거, 성기능 보존이 치료 목표
66 과일·야채 섭취와 규칙적 운동 도움돼
70 Health Q&A. 전립선암

제4장. 소변이 개운치 않을 때 의심, 전립선비대증
74 가늘어진 오줌발, 늦기 전에 원인 찾아라
78 초기에 잘 치료하면 정상적인 생활 가능
80 전립선 크기 줄이는 약, 효과 뛰어나
84 열을 가하는 치료는 45℃ 이상 돼야
87 확실한 근거 부족이 아쉬운 생약요법
90 소변 개운치 않으면 모두 전립선비대증?
92 Health Q&A. 전립선비대증

제5장. 남성을 위협하는 전립선염
96 50세 미만 비뇨기과 환자 중에서 가장 많아
98 문진(問診)·직장수지검사 등이 기본
102 전립선 마사지 후 첫 소변 검사가 중요
104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 치료목표
108 약물 치료가 기본… 열치료·마사지도 이용
112 스트레스 피하고 자전거도 타지 않는 게 좋아
114 Health Q&A. 전립선염

제6장. 전립선과 삶의 질
118 노인들의 성생활, 권리인가 주책인가?
121 각방 쓸 수 밖에 없는 부부, 원인은 오줌보?
124 가끔 젊은 오빠 스타일로 꾸며라
126 남성 갱년기 치료 전 전립선암 검사 꼭 해야
128 비만은 전립선질환의 위험 신호
130 화장실 신세 자주 져야 하고 발기부전도…
132 전립선 수술하면 발기, 사정 안되나?

제7장. 생활 속에서 찾는 남성 건강
138 토마토와 녹차를 꾸준히 즐겨라
141‘정력에 좋은 음식’ 과연 있는가?
144 승마, 자전거 타기 등은 주의 해야
147 앉아 있지만 말고 걷고 체조해라
149 적절한 성생활이 전립선 건강에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