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은 GE헬스케어코리아(사장 김원섭), 대한영상의학회(회장 최병인·서울의대 교수)와 공동으로 40세 이상 헬스조선닷컴(www.healthchosun.com) 회원 가입자 1000명에게 무료로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실시하는 '얼리 헬스, 헬시 코리아(early health, healthy korea)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GE헬스케어코리아
한국인 사망원인 2위인 뇌혈관 질환의 조기진단 및 성공적 치료를 위해 GE헬스케어코리아와 대한영상의학회의 후원을 받아 실시되는 이 행사는 4월 30일까지 헬스조선닷컴 이벤트 메뉴를 통해 헬스조선회원으로 가입한 분 중 추첨을 통해 1000명을 선발해 실시합니다. 그러나 40세 미만은 상대적으로 뇌졸중 발병 위험이 낮기 때문에 원칙적으로 제외합니다.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00명은 정해진 검진 기관에서 한 달 이내에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검진 대상자와 검진 장소는 5월 6일 헬스조선닷컴을 통해 발표합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경기, 대전, 부산, 인천, 청주, 제주, 울산, 대구, 광주, 전주 등 전국 21곳(헬스조선닷컴 참조)의 의료기관이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