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치과네트워크는 오는 4월 20일(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18일부터 4월 23일까지 일주일간 장애우를 대상으로 ‘구강관리교육’행사를 실시한다.

신체, 정신적 장애가 있는 장애우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강관리교육과 더불어 구강 X-ray, 스케일링, 동통해소 치료 등 무료 검진도 함께 이루어진다.

접수는 지오치과네트워크 홈페이지와 전화로 예약 접수 가능하다.

신체·정신적 장애를 가진 장애인은 평소 치아관리가 어렵고, 비장애인에 비해 협조, 적응, 인내력이 떨어져 치과라는 환경에 대한 불안이나 공포감도 심하다. 때문에 치과치료를 제 때 받기가 쉽지 않고, 우식치아와 상실치아비율이 높다. 이번 행사는 이렇듯 정기검진과 조기예방치료의 필요성이 절실한 장애우들을 위해 예방진료 및 관리교육차원에서 이루어진다. 특히 장애우 TBI(칫솔질 교육)의 경우, 위생사와의 1:1교육이 이루어져 장애우 치과질환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오치과네트워크는 현재 서울 서초점, 가산점, 부천점, 수원점 등 총 5개 지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 장애우 및 장애우 가족은 원하는 지점에서 동일한 서비스 및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인원은 50명.

[장애인 구강관리교육 행사 내용]

·일    시 : 2008년 4월 18일(금) ~ 4월 23일(수) 일주일 간
·장    소 : 지오치과네트워크 각 지점 병원
·대 상 자 : 장애우 누구나 참여 가능
·행사내용 : 구강 X-ray 무료검진, 스케일링, 동통해소 치료, TBI 등 구강관리교육 실시
·문의전화 : 02-2026-2879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