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제약(회장 허준영)은 태반 영양제 이라쎈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해 재출시했다.

태반영양제 이라쎈은 단일 품목으로서 한해 평균 매출액이 100억에 달했던 인기 상품으로 중국 인민일보에 사스예방약으로도 소개된 바 있다.

간기능 강화와 갱년기, 노화방지와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연구 개발을 통해 홍삼을 첨가, 홍삼의 사포닌이 가진 면역력 증강 및 원기회복, 자양강장과 항암 효과 등을 추가했다.

이라쎈은 식객 과 타짜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이 모델을 하고 있으며,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황영조와 방송인 임성훈 등이 과거 모델을 했던 제품이다.

한편 한국마이팜제약은 태반영양제 이라쎈과 홍태씨, 태반음료 홍태씨pink를 출시했고, 태반 주사제 멜스몬 등을 보급해오고 있다. 또한 안티에이징(노화방지) 클리닉 마이닥 1호점을 압구정동 라파메디앙스 병원에 개설해 운영중이다.

/정시욱 헬스조선 기자 sujung@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