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은 지난 14일  ‘통합의학센터’(센터장 김형규 교수)를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치료에 들어갔다.

통합의학센터에서는 식이,영양치료, 명상치료, 음악치료, 미술치료 등 다양한 치료방법을 통해 환자의 증세에 따라 질병을 치료할 예정이다.

특히 각 분야 최고의 의료진을 바탕으로 스트레스, 비만, 소아 청소년 행동교정 뿐만 아니라 뇌와 척추환자, 암환자등 각 질병 및 증상에 따른 맞춤치료를 실시함으로써 질병 치료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문의 : 고려대 안암병원 통합의학과 920-6740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