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암병원(원장 손창성)이 최첨단 암치료 선형가속기 리니악을 도입하고 11일 가동에 들어갔다.

이 장비는 3차원 입체영상과 고에너지의 방사선만을 이용해 몸 안에 있는 암세포만을 추적 제거하는 최첨단 암 치료 장비다.
뇌는 물론, 폐, 전립선, 췌장, 위나 대장처럼 호흡에 따라 움직이는 장기 및 전이암 치료도 가능하다. 가동식은 15일에 있을 예정이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