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삼성병원, 서울시와 <당뇨인 건강 걷기대회>개최
강북삼성병원(원장 한원곤)은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오는 9월 21일(금) 8시 30분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당뇨인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서울시와 당뇨병 예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당뇨인 건강 걷기대회는 참가자가 청계천을 걷고 직접 혈당을 측정하여 운동효과를 알아보는 순서로 진행된다. 걷기대회에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전화 예약을 해야 한다.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
▶참가신청 및 문의 : 강북삼성병원 당뇨전문센터 및 홍보팀 (02-2001-1547, 2781)
인하대병원, 4차원 사이버나이프 도입 계약 체결
인하대병원(병원장 우제홍)은 12일 ㈜싸이버나이프코리아와 인체내의 암조직을 방사선을 이용하여 칼을 대지 않고 수술하는 장비인 사이버나이프 도입 계약을 체결하였다. 사이버나이프(Cyberknife)는 로봇 팔에 특수한 소형 선형가속기를 탑재하여 사람의 팔과 같이 어느 위치나 접근 할 수 있도록 하며, 암에만 정밀, 정확하게 에너지를 조사(Delivery, 照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사일 항법 장치와 동일한 영상유도장치를 응용하여 암의 위치를 추적하도록 설계되었다.
사이버나이프는 마취 없이 자유롭게 뇌종양 및 뇌혈관 기형을 치료하고, 폐암, 간암, 췌장암 등 과거 장비로는 치료가 어려웠던 움직이는 장기의 종양도 정상조직에 손상을 최소화하고 무혈, 무통으로 치료할 수 있는 방사선 수술장비이다. 사이버나이프 암 치료는 3일만에 치료가 완료되므로 사회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사이버나이프는 전신 암뿐 아니라, 삼차신경통, 뇌 혈관 기형, 간질, 파킨슨씨병, 우울증치료에도 사용 되고 있다.
인하대병원은 이장비를 금년 11월에 설치하여 내년 초부터 환자 치료를 시작 예정이다.
풀무원녹즙, 천연 강장음료 ‘복분자’ 출시
풀무원녹즙은 국내산 고창 복분자로 만든 천연 강장음료 ‘복분자(100ml/ 2,200원)’를 출시했다.
이번 출시한 풀무원녹즙의 ‘복분자’는 동의보감에서 입증하고 현대과학이 인정한 전통 강장소재인 복분자에 갈근, 대추엑기스 등을 함께 담아 부작용 없는 스테미너 강화 제품으로 피로회복 효과가 뛰어난 음료이다. 엄선된 국내산 고창 복분자 원료만을 사용하였으며 프룬, 체리, 레몬 등의 천연과즙으로 맛과 영양을 높였으며 폴리페놀 함량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헬스조선 편집팀 hnew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