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 드림 스토리 | 꽃삽|1만2000원
올해 123세가 되는 세브란스병원의 탄생과 역경, 그리고 드라마틱한 제2의 전성기를 맞이 하기까지…. 오랜만에‘사람냄새’나는 병원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대대손손 병원 건축에 거액을 기부한 세브란스가(家)의 숨겨진 사연과 암 투병 중에도 새 병원을 짓기 위해 두 다리가‘코끼리 다리’가 되도록 뛰어다니다 결국 완공을 보지 못하고 눈을 감은 강진경 연세의료원장 등‘세브란스 사람들’의 감동적인 스토리가 담겨 있다. 새 병원 건립 당시 기획실장을 맡았던 소아과 이철 교수가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