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광고효과 조선일보 내 3위

지난 5일, 한국광고주협회가 주최한 간담회에서 헬스면의 지면 광고효과가 조선일보 전체 지면 중 3번째로 큰 것으로 조사 됐다. 1위는 조선일보 본지 안의 첫 전면광고, 2위는 조선경제 1면의 ‘애니콜’ 광고가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180여 광고주협회 회원사 임원급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이다.

뉴스 등록, 직접 하세요.

헬스조선은 취재원이 제공하는 소식을 쉽게 관리하고 속보를 인터넷이나 지면을 통해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의료기관이나 기업, 언론사 등이 직접 뉴스 자료를 입력하도록 시스템을 개편했다.

먼저 헬스조선은 취재원에게 ID를 부여하고 취재원은 정보나 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입력한다. 입력된 자료는 관리자의 승인을 거쳐 헬스조선닷컴의 ‘의료계 소식’ 뉴스 코너에 자동 반영되고, 헬스조선의 기자는 이 내용을 기반으로 취재해 프로세스를 효율화 할 예정이다. 헬스조선은 이메일 등으로 보도자료를 받는 기존 프로세스도 유지하면서 새로운 시스템을 병행해 헬스조선닷컴사이트의 속보성과 뉴스DB를 강화할 예정이다.

 ID 발급대상은 국내 주요 의료기관과 건강관련 기업, 그리고 관련 언론사와 홍보대행사, 베스트클리닉 회원 병원 등 규모와 공신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취재원으로 한정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헬스조선닷컴 담당자는 ‘당분간 2~3곳의 대학병원이나 제약사 등과 시범운영 기간을 거친 후 문제점을 보완해 그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건강동영상 하나TV에 공급

방송팀이 자체 제작해 헬스조선닷컴과 포털사이트 동영상 코너에 제공하는 영상물 가운데 20여 편을 하나TV가 구매, 최근 방송을 시작했다. 이번에 공급한 영상물은 이미 케이블방송국인 생활건강TV와 UCC사이트에 공급되어 인기를 끈 ‘마야의 다이어트 댄스’를 비롯 ‘안유진교수의 벨리어트’ 등 시리즈 물과 단편 기획영상물이다. 헬스조선은 현재 나누리병원과 제작을 마친 스트레칭 강좌 등 신규 프로그램도 반응이 좋아 지속적으로 타 영상매체에 공급할 예정이다.

피부사랑 캠페인 행사 성황리에 막 내려

대한 피부과학회와 로레알비쉬, 헬스조선이 함께 한 피부사랑 캠페인 시청 앞 피부무료검진 이벤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올해 헬스조선과 처음으로 공동 진행한 결과, 행사 참가자는 전년대비 약 5배가 늘었으며, 예상보다 목표를 40% 초과 달성해 만족스러운 행사로 평가됐다.
최근 마감된 경희대 무료내시경검사이벤트, 매주 진행되는 퀴즈 이벤트 등 인터넷을 통한 이벤트도 갈수록 참여자가 늘어 헬스조선닷컴은 의료건강포털 분야 1위 사이트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건강박람회 올해도 7월 19일부터 4일간 개최

작년에 이어 2회 행사를 맞는 조선일보건강박람회가 7월 19일(목)에서 22일(일)까지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연인원 6만명의 관람객과 2만명의 무료검진혜택을 기록한 조선일보 건강박람회는 올해도 12개 대학병원을 비롯, 국내 유수의 건강관련 대기업이 출품 신청을 완료한 상태이다. 박람회 사무국은 일부 전문 클리닉과 기업들의 요청에 따라 박람회 출품 신청 마감 이후, 추가접수를 받고 있다.  <문의 : 02-761-2512 임철민 계장>

건강서적 홍보이벤트 하세요

헬스조선닷컴에서는 매주 퀴즈이벤트 응모자 가운데 10명을 추첨, 건강서적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연중 이벤트로 매주 새로운 책자를 안내하고 그 책자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건강서적 홍보를 희망하는 단체나 개인은 건강서적 10권과 책 소개자료를 헬스조선에 제공하면 가능하다. <문의 02-724-6535 김의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