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디올 한의원이 ‘생활이 한의학이다’라는 주제로 8월 17~19일과 20~22일 두 차례에 걸쳐 ‘본디올 몸짱 맘짱 한방캠프’를 연다.
이번 캠프는 형상으로 보는 오장 및 건강법, 천연염색 체험, 약초채집 산행, 우리몸 알기-소아비만과 성장도 측정, 자기 체질에 맞는 탕약다리기 체험, 도전 한방골든벨, 경호강 래프팅, 대동놀이와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한방체험 프로그램과 레저프로그램이 조화돼 진행된다.
본디올 네트워크의 관계자는 이번 캠프행사는 행사는 기존의 한방캠프와는 차별화시켜서 기획된 행사로 현직 한의사가 직접 교사로 나서며 특히 2차 캠프는 본디올한의원 네트워크의 후원금으로 아름다운 재단과 산청군의 불우청소년을 위한 행사로 진행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생이며, 참가비는 2박3일간 15만원이다. 문의 (02)885-0848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