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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경기바이오센터에서는 나비네트웍스 부설 한의생명의과학연구소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경기바이오센터 13층 214평 공간에 설립된 한의생명의과학연구소는 신약 개발과 한약재의 표준화 및 객관화 연구를 위해 설립된 민간연구소로 박사급 연구인력 7명과 석사급 연구인력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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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네트웍스 박기태 회장 인터뷰 :

일반 국민들이 생각할 때 한의학에 대해 높게 평가하시지만 객관화나 표준화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연구소의 연구 활동을 중심으로 한약재의 객관화와 표준화 작업을 통해 일반 국민들이 믿고 치료 처방을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게 연구소의 설립 목적 이구요.

표준화와 객관화를 바탕으로해서 국민들에게 대중성을 심어 줄 수 있는 한약으로의 발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초석을 만들기 위해 이 연구소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한의학과 관련된 민간연구소로는 큰 규모인 한의생명의과학연구소는 약물기전센터, 질량분석센터, 발효 및 신제형 센터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첨단 분석 장비와 현미경등 고가의 장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전 연구를 통해 안이비인후과 치료제, 피부과 치료제 등을 개발하였으며 현재 항암제, 항염제, 미백물질 등의 천연물 신약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나비네트웍스 박기태 회장 인터뷰 :

저희 연구소는 한의계의 설립되어 있는 민간 연구소로는 연구 시설부분이나 인력 부분에서 자랑할 만한 규모를 가지고 있으며, 최첨단의 분석기기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신기술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발효부분의 신기술을 처리할 수 있는 장비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연구진은 각 방명에서 두각을 나타낸 분들이 모여서 한의학 전반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연구소입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는 한약재 개발과 보급을 통해 한의학의 세계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헬스조선 배지영입니다.


/헬스조선 방송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