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장기 투병중인 소아 환자들을  격려하고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소아 환자 완치 기원 그림 전시회’를 오는 13일까지 서울아산병원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되는 작품은 지난 5일 어린이날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소아환자들의 그림과 병원 인근 지역 어린이들이 그린 그림으로 총 90여 편이 전시된다.

한편 지난 5일 개최된 사랑의 그림 그리기 대회에는 소아환자 1백 2십 여 명 등 총 1천 여 명의 어린이들이 참석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