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MSD는 로타바이러스의 전파 경로, 사망률, 증상, 치료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www.rotavirus.co.kr)를 개설했다.
로타바이러스는 대변이나 입으로 전염, 수개월간 전염성을 유지한다. 증상은 탈수성 위장염, 무증상 등 다양하다. 감염 경험 후에도 여러 번 감염 될 수 있다. 세계에서 해마다 5세 미만 소아 약 200만 명이 로타바이러스로 인해 입원한다. 현재 국내에 치료제는 없고 백신만 있다. 최근 미국소아과학회에서는 로타바이러스백신을 기본접종에 포함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