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무호흡증(Obstructive sleep apnea;OSA)이 낮 시간 동안의 졸려움과 수면을 유발하는 주간졸림증(daytime sleepiness)증세를 유발하며 이와 같은 주간졸림증이 심혈관질환의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사실은 캘리포니아 대학 디스데일 박사팀이 평균 연령 47세의 86명이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나타났다. 연구결과 주간졸림증이 심할 수록 심장 기능이 저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스데일 박사는 이와 같은 주간졸림증을 가진 환자에서 심장 기능이 미세하게 손상되 결국 졸려움과 피로감을 더욱 유발 생활의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고 말했다. 수면무호흡증은 목 뒷편 조직이 손상되 기도를 막아 발생하는 질환으로 결국 폐 안으로 공기가 유입되지 못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잘 알려져 있다.
/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