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폐경기 장애 치료제 ‘훼라민Q’를 제품 BI와 함께 패키지 디자인을 변경하여 새로 출시했다.
훼라민Q는 ‘블랙 코호시’와 ‘히페리시’ 복합성분의 비호르몬성 폐경기 장애 치료제로서, 독일에서 최초로 개발된 이후 현재 독일과 미국,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에서 폐경 증상 치료에 널리 사용되고 있다.
그 동안 병의원에서는 폐경 증상 치료를 위해 고전적인 호르몬요법이 주로 사용돼 왔으나, 호르몬제의 잠정적 위험성에 대한 임상연구가 발표된 이후 논란이 지속됨으로써 보다 안전한 대체약물에 대해 점차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훼라민Q는 기존 호르몬요법과 비교해 유방조직이나 자궁내막에 대해서는 자극효과를 나타내지 않고 부작용 및 금기사항이 거의 없어 일반 폐경 여성은 물론 호르몬요법이 어려운 환자에게 적합하다.
홍조, 발한 등 폐경 전후에 나타나는 신체적 이상 증상 뿐만 아니라 폐경 증상에 동반되는 심리적 변화에도 효과적이다. 독일에서 이미 많은 임상을 통해 우수한 효과를 입증 받았으며, 유일하게 국내 다기관 임상을 통하여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훼라민Q는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포장단위는 100정이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