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피-아벤티스 코리아는 서방형 과립 제형의 간질치료제 데파킨 크로노스피어(성분명: 발프로산나트륨, 발프로산)를 11월 1일 국내에 출시했다. 기존의 서방정인 크로노 제형과 동등한 효능을 가진 데파킨 크로노스피어는 마이크로스피어에 주요 활성 성분을 혼합한 과립 제형으로 휴대와 복용이 간편하다.
맛과 향이 없어 요구르트와 같은 반 고형 음식에 섞어 복용할 수 있으며 약물의 효능이 음식 섭취에 의해 영향을 받지 않아 알약을 삼키기 힘든 소아와 노인 간질 환자들에게 적합하다.
/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