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눈 드림
여름철 시력교정, 왜 노바스마일인가
드림성모안과
김성환 대표원장
입력 2026-06-09

드림성모안과 김성환 대표원장
“여름에 수술해도 괜찮을까요?”
시력교정 수술을 앞두고 여름을 맞이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이다. 땀이 눈에 들어가면 어떡하지, 더운 날씨에 회복이 더 힘들지 않을까, 물놀이는 언제부터 가능할까. 걱정은 이해할 만하다. 하지만 이런 우려의 상당 부분은 수술 방식의 선택으로 해소할 수 있다. 최소 절개로 각막 손상을 줄이고, 빠른 회복을 돕는 수술 기술이 이미 충분히 발전해 있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 스마일라식이 있다.
여름 수술, 핵심은 ‘회복 속도’와 ‘외부 충격’이다
여름철 시력교정 수술에서 중요한 두 가지 기준이 있다. 첫째는 회복 속도다. 방학과 휴가라는 한정된 여유 시간 안에 충분히 회복이 이뤄져야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다. 둘째는 외부 자극에 대한 안정성이다. 여름엔 땀, 자외선, 물놀이 등 눈에 자극을 줄 수 있는 환경이 많다. 기존 라식 수술은 각막에 플랩(뚜껑)을 만드는 방식이라 외부 충격에 취약하고 안구건조증 위험도 있다. 이 두 가지 약점을 동시에 보완한 것이 스마일 수술이며, 그중에서도 노바스마일은 한 단계 더 진화한 방식이다.
2mm 최소절개-여름에도 걱정 없는 이유
노바 스마일은 기존 라식의 20mm 내외 절개와 달리 2mm 수준의 최소 절개만으로 수술이 가능하다. 절개 면적이 줄어들면 각막 신경 손상이 적어지고, 이는 곧 안구건조증 위험 감소와 빠른 회복으로 이어진다. 각막 절편을 만들지 않기 때문에 수술 후 눈을 비비거나 외부 충격이 가해지더라도 플랩이 밀릴 위험이 없다. 활동량이 많은 여름철에도 일상 복귀가 빠르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는 구조적 이유다.
수술 다음 날, 89%가 시력 1.0 이상-빠른 회복의 비결
노바 스마일라식의 빠른 회복은 수치로도 확인된다. 수술 다음 날 시력 1.0 이상 달성률이 89%에 달하며, 수술 3개월 후 시력 1.25 달성률은 기존 스마일 수술 48% 대비 73%로 크게 높다. 이런 결과가 가능한 이유는 비대칭 스팟 배열 기술 덕분이다. 필요한 부위에만 최소한의 에너지로 각막을 절삭해 조직 손상을 줄이고, 절삭면을 더 균일하고 매끄럽게 처리하는 방식이다. 초기 시력 회복이 빠를수록 여름 방학과 휴가 기간을 더 여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정확도까지 잡은 센트렉스 기술 선명함이 다르다
빠른 회복만큼 중요한 것이 교정 정확도다. 수술이 잘 됐어도 목표한 시력에 미치지 못하거나 난시가 남아있다면 만족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노바스마일에 탑재된 센트렉스(CenTrax??) 지능형 중심 자동 보정 시스템은 수술 중 눈이 미세하게 움직이더라도 레이저가 정확한 위치에 조사되도록 실시간으로 보정한다. 또한 굴절 값 입력 단위가 기존 0.25D에서 0.05D로 5배 더 세밀해져 목표 시력에 가장 근접한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특히 난시가 있는 경우 교정 정확도의 차이가 체감 시력의 선명함으로 바로 이어진다.
올여름, 결정할 이유가 충분하다
여름은 시력교정 수술을 망설이는 시기일 수도 있다. 하지만 사실은 반대다. 회복할 시간이 있고, 새 학기와 업무 복귀 전에 안정된 시력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다. 수술 방식의 진화 덕분에 여름이라는 계절적 부담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내 눈 상태에 맞는 수술 방식을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고 결정하는 것이다. 여름이라고 망설이지 말고, 정밀 검사를 통해 우선 수술 가능 여부부터 진단 받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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