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 소개

명의
SCI급 족부족관절 학술지 최초 동양인 편집위원

의사명
주인탁
소속병원/진료과
연세건우병원 / 정형외과
전문분야
무지외반증 · 족저근막염 · 인공관절 · 관절염
의사소개
아버지가 1950년대 미국에서 정형외과학을 공부한 뒤, 국내 최초로 정형외과를 도입한 선구자 중 한 명이었다. 이런 영향을 받아 주 원장과 그의 동생은 모두 정형외과학을 공부했다. 주요 진료 분야는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인공관절, 관절염이다. 세계 최초로 부주상골(발의 아치를 유지하는 데 필요한 뼈인 주상골에 다른 뼈가 하나 더 있는 질환)의 유합술 치료에 대해 발표했다. 족부족관절 분야의 SCI급 국제학술지 최초 동양인 편집위원이기도 하다. 인공관절치환술은 40분 이내에 끝난다. 일반적으로 1시간 이상 걸리는 수술시간과 비교하면 환자 감염 확률이 낮아 부담이 적다. 환자를 항상 조심스럽게 대한다. 주 원장은 "사람은 정교하고 아름다운 작품이기 때문에 의사는 항상 주의하고 배려하면서 환자를 대해야 한다"며 "그러다 보니 치료에 더 신중을 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학술상을 수상했다.
학력/경력

학력
가톨릭대 의대 학사
가톨릭대 의대 박사

경력
연세건우병원 원장

수상내역
대한족부족관절학회 학술상

병원위치
병원소개
주소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 1814
전화번호
02-1644-4630
홈페이지
http://www.healthyfriend.co.kr
상세설명
연세건우병원은 국내 최초로 전문/체계적인 족부질환 치료를 위해 족부의사 6인의 전담팀 체계로 운영되고 있다. 연간 7만명 이상의 환자의 진료와 대학병원 보다 많은6,000례 이상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단순히 많은 환자의 치료만 시행하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현재까지 국내/외 족부전문학회 및 SCI/E 저널에 85편의 족부질환 치료 개선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고, 최근 신촌 세브란스와 고려대 구로병원 정형외과 교실과 함께 평균연령 증가로 다변화되고 있는 족부질환 치료 개선을 위한 공동연구기관으로 선정되며 통해 세계적인 족부치료 선도형 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