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백과 TV] 즐거운 성 생활 원한다면, 성기능 검사부터 받으세요!

헬스조선 편집팀



 



성기능 검사는 특정한 사람만 하는 것이라는 편견이 많다. 그러나 남성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정상적인 성생활을 위해 정기적인 성기능 검사가 필요하다. 성기능 검사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는 실제 성적인 기능을 측정·평가하는 검사, 둘째는 성기능에 영향을 주는 질환 여부 검진, 셋째는 임신 능력에 대한 평가다.

'헬스조선 질병백과'의 이번 부제는 ‘성기능 검사’. 프라우드비뇨기과 남성체형클리닉 황인성 원장이 성기능 검사의 구체적인 항목에 관해 설명한다. 또한 남성갱년기와 성기능 저하와 연관성이 있는지, 한쪽 고환을 잃어도 임신 능력에 문제는 없는지 등 성기능과 관련된 시청자들의 궁금증도 해결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