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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선일보 DB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 대비 27명 증가했다. 대구에서는 추가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4월 10일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450명이며, 이 중 7117명(66.9%)이 격리해제됐다고 밝혔다. 전날 대비 사망자는 4명 늘었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는 경기 9명, 경북 7명, 서울 5명, 부산, 인천 각 1명이며 검역에서 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는 지난 2월 18일 지역 첫 확진자 발생 이후 52일만에 신규 확진자 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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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질병관리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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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