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무약,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수상

김수진 헬스조선 기자 |2018/11/09 11:12


풍림무약주식회사가 지난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8 가업승계, 아름다운 바통터치’ 행사에서 가업승계 기업으로 선정,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름다운 바통터치’ 행사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랜 기간 기업을 성장·발전시켜 국가경제에 기여한 예비 명문장수기업을 포상하기 위한 것이다. 2008년 처음 시행됐으며, 올해로 11회째다.

풍림무약은 1974년 창립한 국내 강소기업이다. 창립 초기 시작한 무역업을 중심으로, 현재는 국내 시장에 제약/식품 원료, 화장품 및 화학 원료, 화상광학기기 등 고부가가치 원료를 공급한다. 특히 2002년부터 현 대표이사 체제가 된 후, 제약사업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의약품 연구·​개발·​제조에 힘쓰고 있다.

풍림무약 관계자는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회사를 성장시키고, 사회공헌에 힘쓰며, 꾸준히 발전해 나가는 풍림무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