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내년 1월, 세 차례 출발
남쪽 간가라 계곡과 최북단 얀바루국립공원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샤워의 최적지다. 오키나와에는 온천이 많지 않지만 수질만은 최상급이다. 최장수 마을 채소 한상과 류큐왕국 전통 요리 등을 맛본다. 온천호텔 2박 포함한 1인 참가비는 2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
12월~내년 1월, 세 차례 출발
남쪽 간가라 계곡과 최북단 얀바루국립공원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샤워의 최적지다. 오키나와에는 온천이 많지 않지만 수질만은 최상급이다. 최장수 마을 채소 한상과 류큐왕국 전통 요리 등을 맛본다. 온천호텔 2박 포함한 1인 참가비는 2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