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여행] 강추위·미세 먼지 피해… 南國 오키나와에서 힐링

|2018/11/09 09:01

12월~내년 1월, 세 차례 출발


헬스조선 비타투어는 강추위와 미세 먼지가 예보된 12월부터 내년 1월 사이, 따뜻한 오키나와에서 여유롭게 삼림욕 산책을 하고 온천과 정갈한 일본요리를 즐기는 쉼 여행을 진행한다. 1차 12월 11~14일, 2차 2019년 1월 14~17일, 3차 1월 22~25일(3박 4일)이다.

▲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 제공

남쪽 간가라 계곡과 최북단 얀바루국립공원은 피톤치드와 음이온 샤워의 최적지다. 오키나와에는 온천이 많지 않지만 수질만은 최상급이다. 최장수 마을 채소 한상과 류큐왕국 전통 요리 등을 맛본다. 온천호텔 2박 포함한 1인 참가비는 21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