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로 즐기는 남미대륙, 객실 업그레이드 받고 떠나자

강미숙 헬스조선 기자|2018/09/14 13:15

헬스조선 비타투어, 객실 업그레이드 이벤트 9월 28일까지 진행​

▲ 남미를 운행하는 크루즈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프린세스크루즈 社의 ‘스타’호. 비타투어 ‘크루즈 남미 일주’는 스타호를 타고 여행한다. / 셔터스톡 제공


▲ 남미를 운행하는 크루즈 중 가장 만족도가 높은 프린세스크루즈 社의 ‘스타’호. 비타투어 ‘크루즈 남미 일주’는 스타호를 타고 여행한다. / 셔터스톡 제공

‘여행 난이도’ 최상급의 남미를 좀더 편하게 여행할 순 없을까.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2019년 2월 23일~3월 22일 진행하는 ‘크루즈타고 떠나는 남미 일주’라면 가능하다. 크루즈 객실에서 편하게 잠자는 동안 다음 목적지로 이동하기 때문에 체력적 부담과 이동의 불편함은 훨씬 덜하다.

비타투어는 크루즈 남미 일주의 본격 모객에 앞서 객실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9월 28일까지 예약하고 예약금까지 완납하면, 기본으로 제공되는 창문이 없는 인사이드 객실을, 바다를 내다볼 수 있는 오션뷰 객실(80만원 상당)로 무료 업그레이드 해준다. 마찬가지로 오션뷰 객실을 예약하면, 창문을 열고 나갈 수 있는 발코니 객실(90만원 상당)로 업그레이드 받을 수 있다. 전 세계인이 이용하는 크루즈 객실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므로, 이벤트로 객실 업그레이드를 받으려면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비타투어의 크루즈 남미 일주는 올해로 3회째 진행하고 있다. 올해는 총 28일간 남미 6개국 핵심 명소 18곳을 두루 방문하는 일정이다. 먼저 크루즈를 타고 10일 동안 아르헨티나의 우수아이아,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영국령 포클랜드 제도, 칠레의 푼타 아레나스 등을 관광한다. 크루즈에서 하선한 뒤엔 육로 관광이 이어진다. 마추픽추, 페리토 모레노 빙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등은 남미에서 놓칠 수 없는 명소다. 전 일정 한국인 전문 크루즈 인솔자가 동행하고, 육로 관광을 할 때도 장거리는 비행기를 이용한다.

자세한 사항은 헬스조선 비타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남미의 얼굴’ 페루 마추픽추의 별명은 ‘잃어버린 공중 도시’다. 20세기 초에 발견된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이곳을 천천히 걸어본다. / 셔터스톡 제공


▲ 칠레 파타고니아 지역의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 전경. 빙하가 깎아 만든 절대 비경 앞에 서면 숙연해진다. / 헬스조선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