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출발, 3박 4일 일정

헬스조선은 9월 17~20일(3박 4일) '명의와 함께하는 청도 건강크루즈'를 개최한다. 헬스조선이 초빙한 명의의 건강 특강도 듣고, '칭타오 맥주의 고장' 청도 여행까지 한 번에 즐긴다. 크루즈 여행이 낯선 중장년이나 노부부에게 인기다. 예약 선착순으로 크루즈 객실 등급을 업그레이드 해준다. 7월 31일까지 예약하면 내측 객실(창문이 없는 객실) 가격으로 발코니가 딸린 객실(20만원 상당)을, 8월 17일까지 예약하면 창문이 있는 오션뷰 객실(10만원 상당)을 제공한다. 인천에서 청도까지 비행기로 이동한 뒤 5.4 광장, 맥주박물관 등을 관광하고 '바다 위의 특급 호텔' 코스타 포추나 호〈사진〉를 타고 부산항으로 돌아오는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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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 제공

한국인 크루즈 인솔자 동행, 국적기와 5성급 호텔 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