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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부천병원 장안수 교수가 AAIR '2018년 뛰어난 공로자'로 선정됐다. /사진=순천향대부천병원 제공

순천향대부천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장안수 교수가 천식 및 알레르기 분야 영문학술지인 AAIR의 '2018년 뛰어난 공로자'로 선정됐다. AAIR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대한소아알레르기호흡기학회에서 공동 발행하는 영문 학술지로,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장안수 교수는 AAIR 학술지의 편집위원으로서 우리나라 천식 및 알레르기 임상 연구 분야의 발전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2018년 뛰어난 공로자'로 선정됐다. 장안수 교수는 '천식 및 알레르기질환, 대기오염 물질(분진, 오존, 흡연 등)이 호흡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 등, 국내외 관련 논문 160여 편을 발표한 바 있으며, 대한 천식 및 알레르기학회 편집위원, 대한 결핵 및 호흡기학회 회원, 대한 면역학회 회원, 미국 흉부 폐 협회 회원, 유럽알레르기 및 면역학회 회원, 미국 세포생물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했다. 장안수 교수는 "앞으로도 천식 및 알레르기질환, 대기오염 물질 등이 호흡기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연구에 정진해 관련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