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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이 먹는 탈모치료제 '카필러스캡슐'을 발매했다. 사진=동아제약 제공

동아제약이 먹는 탈모치료제 ‘카필러스캡슐’을 발매했다.

카필러스캡슐은 케라틴 등 모발 성장에 도움이 되는 영양분을 함유해 손상된 모발 개선은 물론 탈모 보조 치료에 효과를 줄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탈모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카필러스캡슐이 탈모 환자들의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카필러스캡슐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1갑에 90캡슐씩 총 2세트로 구성돼있어 1일 3회 1캡슐씩 2개월간 복용할 수 있다.

한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국내 탈모 환자는 지난 2012년 20만 3305명에서 2016년 21만 2916명으로 증가했다. 30대가 전체 26.9%로 가장 많았다.





황인태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