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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코리아 제공

필립스코리아는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알리고 급성 심정지 발생 상황에 대비하고자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필립스는 4월을 ‘건강하고 안전한 일터의 달’로 지정하고, 전 세계 임직원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권장하고 있다. 필립스코리아 역시 헬스 테크놀로지 기업으로서 자사 임직원이 솔선수범해 응급 상황에 대응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전사 차원의 교육을 마련했다.

이번 교육은 대한심폐소생협회의 진행 하에 26일까지 필립스코리아 본사에서 이뤄진다. 필립스코리아의 300여 전 임직원이 참여해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습, 필립스 하트스타트 교육용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AED 사용법 등을 배운다. 교육을 수료하면 대한심폐소생협회에서 인증하는 이수증을 수여한다.

필립스코리아 총괄대표 도미니크 오 사장은 “매년 병원 밖 심정지 발생률은 증가하지만 올바른 응급조치를 할 수 있는 사람은 여전히 소수”라며 “필립스는 헬스 테크놀로지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심폐소생술과 AED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을 독려하며 소중한 생명을 구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