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건강 100세 시대'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을 위해 '헬스조선 건강대학원'을 개설한다. 중장년기에 겪기 쉬운 질환, 생활 건강과 관련된 주제로 대학병원 교수와 개원 명의가 강의하고, 수강생들과 집중도 높은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강의 프로그램이다. 첫 프로그램은 3월 22일부터 4월 19일까지 서울 광화문 TV조선 빌딩 1층 라온홀에서 ▲건강에 악영향 끼치는 코골이 ▲피곤 진단·치료 ▲관절 건강 ▲난청 ▲갱년기 극복을 주제로 진행된다〈강좌 일정은 표 참조〉.
수강신청은 선착순(수강료 입금 순)으로 70명만 받으며, 5개 강좌를 모두 듣는 수강료는 2만원이다(개별 강좌 신청 불가). 수강료 전액은 헬스조선이 설립한 비영리 의료봉사단체 '㈔함께하는 36.5'에 기부되며, 기부금 영수증도 발행된다. 수강생 전원에게는 월간헬스조선 최신호, 비타북스 발간 서적 등 3만원 상당의 기념품과 '헬스조선 건강대학원' 수료증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