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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비만은 살찐 사람만의 문제가 아니다. 깡마르고 늘씬한 슈퍼모델도 내장비만일 수 있다. 내장지방은 여러 질병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몸속까지 날씬하게 만드는 연령대별 내장지방 관리법. 내장비만, 그냥 두면 큰병 된다?

내장지방형 비만은 일반적으로 눈에 보이는 지방보다 더 해로운 지방이다. 내장 주변 림프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 지방이 쌓인 경우를 말한다. 내장비만의 원인으로는 잦은 술자리, 과도한 스트레스, 빠른 식사 속도, 적은 운동량, 잦은 밤참, 많은 흡연량 등을 들 수 있다. 내장비만은 제2형 당뇨병, 뇌졸중, 이상지질혈증 등을 야기하므로 내장비만 정도를 파악한 후 운동, 식이조절, 건강기능식품 복용 등 각별한 건강 프로젝트를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

#Mission 1. 20~40대 여성의 아름다운 몸매 관리
식사 전에 항상 두 숟가락을 덜고 식사하는 습관을 갖는다. 식사 후 공복감이 걱정된다면 건강식품 모나비 음료로 허기를 달랜다. 또 생활 속에서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시작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는 등 일상의 활동량을 늘리면 상당한 칼로리가 소모된다. 이때 모나비의 아싸이베리 음료를 마시면 도움이 된다. 아싸이베리 음료는 항산화 효과가 뛰어날 뿐 아니라, 비타민과 무기질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이 골고루 담겨 있다. 많은 에너지 소비로 피로할 때는 평소보다 많이 마시면 좋다.

#Mission 2. 50대 이상 여성의 -10년 뱃살관리
복부비만, ‘나잇살’이라고 간과하지 말자. 나이 들면 피부도 탄력을 잃고 생기가 사라지듯 몸속 세포도 마찬가지다. 복부비만을 줄이고 세포의 산화를 방지하면 신체
나이는 젊어질 수 있다. 자기관리는 마음에서 비롯된다. 50대 이상 여성이라면 필히 자신의 건강을 체크하고 관리한다. ‘모나비 알브이엘 오비엑스’ 프로젝트에 따라 자기관리를 철저히 준비한다. 이와 함께 적당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한다. 절대 무리한 운동을 해서는 안 된다. 특히 골다공증을 비롯해 부인병의 위험에 노출되는 연령대이므로 가볍게 할 수 있는 생활운동을 권장한다. 걷기보다는 자전거타기가 관절에 무리를 덜 준다.

# Mission 3. 30대 이상 남성의 아저씨 탈피
30대 이상 남성들의 전유물로 상징되던 복부비만은 더 이상 인격의 상징이 아니다. 뱃살에 대한 고정관념부터 머릿속에서 지워야 한다. 복부비만은 각종 생활습관병과 대사성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스트레스와 잦은 술자리, 담배로 노출되어 있는 30대 이상 남성들에게 더 큰 위험으로 다가온다. 남성들은 자신의 뱃살을 보며 고민하고 식이요법과 운동을 해도 대부분 작심삼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모나비 알브이엘 오비엑스’ 프로젝트로 몸에 충분한 영양을 공급하고 전체적으로 몸의 균형을 유지한다.




취재 이미영 헬스조선 기자 | 사진 조은선 헬스조선 기자